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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아육대’ 사진에 누리꾼 “안타까워”…왜?

뉴스1

입력 2014.01.14 12:03

수정 2014.10.30 16:15

샤이니 민호 ‘아육대’ 사진에 누리꾼 “안타까워”…왜?


MBC 2014 설 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양궁·풋살·컬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의 녹화 현장이 공개된 이후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아이돌 스타가 있다. 훤칠한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샤이니 민호다.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아육대’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공개된 녹화 현장에서 민호는 풋살경기에 선수로 나서 다양한 활약을 보여줬다.

한창 경기 중인 아이돌 스타들의 모습은 사진 기사를 통해 보도됐다.

여러 사진들 가운데 특히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사진이 있었다. 민호가 풋살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사진 속 민호의 앞머리는 바람에 날려 위로 붕 떠있다.
훤히 드러난 그의 이마가 탈모를 의심할 정도로 유독 넓어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디시인사이드 탈모 갤러리에는 ‘아이돌 탈모 갑(甲)’, ‘얘네 탈모임?’ 등의 제목으로 민호의 사진이 올라왔다.


누리꾼들은 “조짐이 보입니다”, “민호 탈모 진짜 심각하네. 본인 사진 보고 상처 받고 팬들은 충격 받았을 듯”, “저도 민호처럼 M자 이마인데 100퍼센트 탈모 예정인가요?”, “이마 라인과 탈모는 상관이 없지 않나”, “아이고 젊은 사람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스1) 온라인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