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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케이가 생일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15일 준케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전 생일에 독감에 시달리고 있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이라도 다들 독감 예방접종 맞으러 가세요. 그래도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행복한 하루입니다. 사랑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준케이의 소감에 네티즌들은 “이번 감기 독한데 얼른 낫길”,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약 꼭 챙겨먹어요”, “아프지 마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준케이는 다음달 2일까지 열리는 뮤지컬 ‘삼총사’에 출연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이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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