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측에서는 효성, SK 건설 등 19곳이 참가했으며 인도 측에서는 디파 다스문시 도시개발부 장관을 비롯해 인도산업연합인 CII 회장, 인도 엔지니어링 협회장 등 유력 인사와 약 120개사의 인프라 관련 기업이 참가했다. 또 파트너링 플라자에는 타타, 마힌드라, 마루티스즈키 등 인도의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이 대거 참가해 관심을 보였다.
코트라 측은 이번 행사가 인도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기간 중 코트라와 인도산업연합, 엔지니어링수출진흥협회 등은 인도 내수 및 제3국 공동 진출을 위해 MOU도 체결해 향후 인도 인프라 시장에 대한 한국기업 진출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wild@fnnews.com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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