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日 12월 소비자 신뢰지수 41.3…전월比 하락

뉴스1

일본의 지난달 소비자 신뢰지수가 전월보다 악화됐다.

17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해 1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41.3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달의 42.5보다 낮아진 것이다.

이에 로이터통신은 오는 4월 소비세율 인상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경계심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소비자 신뢰지수는 소비자들의 향후 6개월 간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지표로 기준선인 50을 넘으면 향후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50 이하이면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도쿄 로이터=뉴스1) 정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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