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골프(대표이사 박성희)가 최상의 편안함과 안정된 지지력을 선사하는 루나 클레이톤 골프화(사진)를 출시했다.
이 골프화는 나이키 골프의 골프화 제품 디렉터인 라이언 부시가 이탈리아 명품 수제화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된 제품으로 수공예 가죽을 사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높은 기술력과 편안한 착용감이 더해졌다. 수제화 제작에 사용되는 가죽 재봉 방식을 도입해 다양한 스타일에 매칭 가능하다.
나이키만의 최첨단 소재인 루나폼을 활용한 루나 쿠셔닝으로 충격 흡수력이 뛰어나다. 발 전체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다이내믹 핏 기술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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