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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민혁, 5관왕 달성 기록 쾌거 ‘아이돌 철인왕 등극’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19 17:28

수정 2014.10.30 14:22



민혁이 12시간 밤샘녹화에도 5관왕을 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이하 드림팀)’은 지난주에 이어 ‘10대 아이돌 철인왕전 특집 하편’이 펼쳐졌다.

이날 비투비 민혁은 백퍼센트 상훈과 라이벌로 박빙의 승부를 보여줬고 마지막 제7경기 깃발잡기 레이스에서까지 우승해 5관왕을 달성하며 최종우승자가 됐다.


이에 민혁은 “특히 마지막을 1등으로 장식해서 뿌듯했다”며 라이벌 상훈에게도 “오늘 너무 고생했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민혁에 최종 우승에 대해 상훈은 “민혁 형은 내가 봐도 잘한다”라며 “우승 욕심이 났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며 축하와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2위는 상훈, 3위는 강태오가 차지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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