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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뮤직 유희열, “‘K팝스타3’ 연습생들 위해 사장실 헐었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19 18:30

수정 2014.10.30 14:20



유희열이 ‘K팝스타3’ 캐스팅오디션 준비를 위해 사무실 내부 확장공사에 돌입했다.

19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는 팀미션 파이널매치 끝에 총 32팀이 캐스팅오디션에 참가하게 됐다.

이날 유희열은 “안무 연습실 구축과 녹음실 확장을 결정했다”며 공사가 한창인 자신의 소속사 ‘안테나뮤직’ 내부를 공개했다.


이어 유희열은 “공사를 위해 사장실을 헐고 나의 공간도 내놓게 됐다”며 “아무래도 연습하는 공간이 없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사무실이 생긴 이래 최대 비용을 들여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안테나뮤직’ 대표 정동인이 “제 방을 헐어야 되더라고요”라며 씁쓸한 눈빛을 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양현석은 우선권을 사용해 이채영을 캐스팅해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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