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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화보, 엄마와 같은 옷 입고 사랑스러운 눈빛교환 ‘훈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19 20:09

수정 2014.10.30 14:20



소녀시대 태연이 엄마와 함께 한 흑백사진을 공개했다.

19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과 태연의 엄마가 같은 디자인의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흑백사진으로 만들어진 이 사진은 모녀의 다정해 보이는 모습과 따뜻함이 자연스럽게 묻어져 나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사진이다”, “태연 엄마도 미인이시다”, “이런 콘셉트 사진 정말 좋은 거 같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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