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신당동 식당 건물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뉴스1

입력 2014.01.19 23:36

수정 2014.10.30 14:19

19일 오후 1시30분쯤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식당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건물 1층과 2층 일부를 태우고 21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3명이 대피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에어콘과 냉장고 등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4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1층 바깥에 있는 숯 굽는 천막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