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현재의 정치판도를 놓고 볼 때, 인도는 거시경제 안정성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고, 터키는 최악의 국면에서는 반등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면서 "반면에 인도네시아, 브라질, 남아공의 경우에는 2014년의 선거 판세와 정치지형이 거시경제 안정성에 긍정적이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단 인도와 터키의 경우에도 경제전반의 난제들이 산적해 있어, 향후 집권세력이 실제 정책 집행을 통해 난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반드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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