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갤럭시S4 대비하여 갤럭시S5의 판매대수 증가율이 이전과 달리 낮을 것으로 예상되어 갤럭시 S5만의 수혜보다는 중저가폰 및 태블릿PC를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에 대응이 가능한 업체의 실적이 더욱 호조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경쟁력이 약한 부품업체들에 대한 단가인하 압력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진행될 전망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휴대폰 부품업종 내 최선호주로 이녹스(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1,000원), 차선호주로 에스맥(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6,000원)을 제시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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