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 영업일 인도 SENSEX는 21,064에 마감했다.
상장사의 4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미국의 주택경기, 생산, 소비자심리지수 등의 실물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짙어졌다. IT, 부동산, 은행, 에너지 등 대형주가 하락하며 약세를 주도했다.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돼 주간단위로는 1.4% 상승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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