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12.2인치 ‘갤럭시 노트 프로’ 예약판매 돌입

뉴스1

입력 2014.01.20 08:43

수정 2014.10.30 14:17

12.2인치 ‘갤럭시 노트 프로’ 예약판매 돌입


삼성전자는 태블릿PC 신제품 ‘갤럭시 노트 프로(GALAXY Note PRO)’의 국내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들어 태블릿PC 제품 중 국내에서 처음 판매되는 이 제품은 오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12일간, 삼성전자 온라인 쇼핑몰 ‘삼성전자 스토어’(http://store.samsung.com)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 프로’는 이 달 초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쇼 CES 2014에서 공개됐으며, 12.2인치 대화면을 장착하고 있으면서 초고해상도(WQXGA)를 지원한다. PC와 같은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컴오피스나 멀티윈도우(화면 4분할) 등 다양한 기능이 들어있다.

예약판매 기간 내 ‘갤럭시 노트 프로’를 사전구매한 고객 5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삼성정품 액세서리를 증정한다.

선착순 122번째 구매 고객까지는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와 정품 북커버를 함께 증정하며, 123번째부터 500번째 구매 고객에게는 북커버를 증정한다.
예약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한 시점보다 먼저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다.

‘갤럭시 노트 프로’ 예약판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삼성전자 스토어’(http://store.samsu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2일부터 삼성 딜라이트샵(강남역), 삼성 갤럭시존(삼성동 코엑스) 및 주요 디지털플라자 매장 20개 지점에서 제품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서울=뉴스1) 서송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