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한석우 리비아 트리폴리 무역관장 피랍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20 08:56

수정 2014.10.30 14:17

리비아에서 근무하는 한석우(39) 코트라 트리폴리 무역관장이 19일(현지시간) 피랍됐다.

20일 외교부와 코트라에 따르면 한 관장은 현지 무역관에서 퇴근을 하다가 괴한에 의해 납치됐다.


한 관장은 2012년 7월 트리폴리 무역관장으로 부임해 현지 인턴 직원 몇 명과 함께 근무해왔다.

괴한의 신분과 납치 목적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정부와 코트라는 긴급회의를 열어 피랍 경위와 납치범 파악에 전력을 쏟고 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