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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아내 선물…롯데호텔월드 ‘땡스 맘’ 패키지

뉴스1

입력 2014.01.20 09:31

수정 2014.10.30 14:16

설 연휴 아내 선물…롯데호텔월드 ‘땡스 맘’ 패키지


롯데호텔월드(잠실)는 구정 연휴를 맞아 편안한 휴식을 선사할 설날 패키지 2종을 선보였다.

오는 2월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하는 ‘땡스 맘 패키지’는 설날 고생한 아내를 위해 선물할 수 있는 패키지. 디럭스 객실 1박과 등 스크럽, 얼굴 클렌징, 손 마사지 등이 포함되어 있는 ‘화수 스파 퓨리파잉 프로그램’1인, 룸 서비스 식사 7만원 이용권, 버니니 스파클링 와인 2병, 에스티로더 비비크림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4만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얼굴 마사지, 얼굴 마스크, 윤조 마사지가 추가된‘설화수 스파 스페셜 프로그램’1인은 38만원이다.


오는 25일부터 2월8일까지 이용할 수있는 ‘아빠랑 나랑 디럭스 패키지(24만원)’는 아빠와 아이를 위한 가족형 패키지. 디럭스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또는 룸 서비스 떡국 2인, 고급 윷놀이 세트, 청말띠해를 기념해 롯데호텔에서 특별 제작한 저금통 등으로 구성됐다.

4만원을 추가하면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캐릭터인 로티와 로리로 전 객실이 꾸며진 ‘릭터 룸’으로 객실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25일부터 2월8일까지 롯데호텔월드 패키지를 이용한 고객 중 말띠고객에게는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교환권 2매를 추가로 증정한다.

(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