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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파이럿츠, 이민호 ‘앵콜투어’ 우정출연..오프닝 무대 장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20 10:20

수정 2014.10.30 14:15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가 배우 이민호의 앵콜투어 공연에 우정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로열 파이럿츠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배우 이민호의 IN SEOUL 'ENCORE'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무대에서 로열 파이럿츠는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Drawing The Line(드로잉 더 라인)'과 ‘다프트 펑크(Daft Punk)의 ‘get lucky(겟 럭키)’를 라이브로 선보였으며, 글로벌 밴드답게 세련된 공연을 선보이며 무대 오르기 전의 긴장감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이번 우정출연은 소속사간의 친분으로 이루어졌으나, 로열 파이럿츠는 이민호의 공연 오프닝 제안에 평소 팬이었음을 밝히며 흔쾌히 수락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로열 파이럿츠는 지난 15일 첫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Drawing The Line(드로잉 더 라인)'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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