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정부군의 공격을 받고 희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반정부 소속 전사들의 시신이 19일(현지시간) 수도 다마스쿠스 북쪽으로 약 30km 떨어진 소도시 사이드나야 자갈밭에 흩어져 있다. 사진은 시리아국영통신사(SANA)가 배포한 것이다. 3년 동안 지속돼온 내전으로 13만명이 넘는 국민이 사망했고 수백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SANA제공 AFP=뉴스1) 이기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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