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체육교사가 학교 운동선수들에게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것 이외에 취업, 창조적 직업 등 분야에서 어떻게 활동할 수 있는지를 가르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연수내용이 구체화·밀착화되면서 이번 프로그램에는 30명 모집에 80명이 넘는 체육교사가 연수 참가신청을 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연수기간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축구선수 생활을 하다가 일반학생으로 대학교 체육학과에 진학하고 졸업 후 스포츠 법률 전문가가 되기 위해 성균관대 로스쿨에 들어간 김가람씨의 특강 등을 들을 예정이다.
(서울=뉴스1) 안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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