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우사수’ 박민우, 강추위 속 현장사진 공개..한파와 사투 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20 11:06

수정 2014.10.30 14:14



‘우사수’ 박민우가 촬영장에서 한파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0일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사수’)’의 한 관계자는 촬영장에서 한파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박민우의 모습을 공개했다.

극 중 박민우는 직장 상사인 선미(김유미 분)에게 일편단심 해바라기 사랑을 내비치는 연하남 최윤석 역을 맡아 순정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우는 두꺼운 패딩에 핸드 워머를 낀 채 진지하게 리허설에 임하고 있는 모습으로 영하의 날씨에 귀가 시린 듯 핫팩으로 귀를 감싸고 있는 등 추위와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촬영 중간 미니 난로를 이용해 추위를 녹이던 그는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너무 춥다며 입술을 삐쭉 내밀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연하남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박민우는 추워진 날씨 속 진행되는 야외 촬영에도 환한 보조개 미소로 스태프들에게 장난을 치는가 하면 자신이 하고 있던 핸드 워머를 벗어서 스태프들에게 끼워주고 난로를 들어주는 등 따뜻한 마음 씀씀이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민우가 출연하는 ‘우사수’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4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