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청장 백운찬)은 해외통관분쟁 사례를 담은 ‘해외통관애로 제로(Zero)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세계 각국은 수입상품에 높은 관세율을 부과하는 대신 비관세 장벽을 높이는 방법으로 자국 산업을 보호하고 있다.
따라서 관세청은 이번 책자에 비관세장벽 제거를 통해 납기지연 비용, 물류비 등 기업 비용을 절감한 사례를 다뤘다.
또 2012년부터 2년간 해외통관애로해소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작을 수록했다.
이번 책자는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 → 패밀리사이트 → 해외통관지원센터 → 통관애로사례을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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