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환경청은 연휴 전(20~29일)에는 음·식료품 제조업, 화학물질 취급업체, 하·폐수 및 가축분뇨처리시설, 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 등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연휴 기간(30~2월 1일)에는 영산강, 섬진강 및 상수원 수계 등 환경오염 우려지역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특별감시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연휴 후(3~5)일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환경오염 방지시설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뉴스1) 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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