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덕평휴게소 회차로를 21일 오전 10시부터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강릉방향 차량이 차를 돌리려고 할 때 회차로로 나가면 10.3㎞ 떨어진 이천나들목까지 갈 필요가 없어 12분의 시간과 연료비, 통행료 1900원가량을 아낄 수 있다고 도로공사는 설명했다.
도로공사는 덕평휴게소는 아웃렛과 산책로 같은 볼거리가 많아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이 상당하다며 회차로 이용 차량이 하루 200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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