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영국 전기자전거 A2B ‘아시아 최초’ 한국 진출

뉴스1

입력 2014.01.20 15:14

수정 2014.10.30 14:07

영국 전기자전거 A2B ‘아시아 최초’ 한국 진출


영국 전기자전거 업체인 A2B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다.

A2B는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덴마크에 각각 문을 연 공식 직영매장 ‘A2B space’ 1호점과 2호점에 이어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3호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윤영선 A2B코리아 지역총괄책임 매니저는 “미국과 유럽에 이어 아시아에 처음으로 오픈하는 A2B 스토어”라며 “영국 본사에서도 한국 시장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A2B코리아는 메인제품 ‘Octave(옥타브)’, ‘Alva+(알바플러스)’, ‘Kuo(쿠오)’를 지난해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특히 미니벨로 전기자전거인 Kuo(쿠오)는 쉽게 접어 보관할 수 있어 지하철 등 다른 교통수단을 통한 이동이 가능해 젊은층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



신제품 프리미엄 라인으로 출시한 Alva+(알바플러스)는 500W 모터와 광폭타이어로 보다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 선사한다.
또 듀얼모드 방식을 채택해 편리함을 높였다.

매장을 찾으면 A2B의 메인제품 3종과 올해 출시되는 신제품을 모두 시승해 볼 수 있으며 현장구입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A2B 홈페이지(www.wearea2b.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이지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