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용인시, 급식도우미 등 노인일자리 창출

뉴스1

입력 2014.01.20 15:31

수정 2014.10.30 14:07

경기 용인시가 학교급식도우미 등 노인일자리 창출에 나서기로 했다.용인시노인복지관은 20일 시청에서 ‘2014년 노인일자리 사업설명회’를 열고 노인일자리 창출 방안을 발표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형·교육형·복지형·시장형 등 공공분야와 인력파견형 등 민간분야로 나눠 운영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학교급식 도우미와 1-3세대 강사파견사업, 지하철역사 도우미, 용인福두부사업, 백옥 美 마을, 인력파견사업 등이 있다.

노인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49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노년층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자리 만들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용인시노인복지관 (031)324-9305.

(용인=뉴스1) 송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