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형·교육형·복지형·시장형 등 공공분야와 인력파견형 등 민간분야로 나눠 운영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학교급식 도우미와 1-3세대 강사파견사업, 지하철역사 도우미, 용인福두부사업, 백옥 美 마을, 인력파견사업 등이 있다.
노인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549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노년층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자리 만들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용인시노인복지관 (031)324-9305.
(용인=뉴스1) 송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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