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논산시, 취약지 233곳에 가로등 설치

뉴스1

입력 2014.01.20 15:34

수정 2014.10.30 14:07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2억3900만원을 들여 관내 취약지역 233개소에 가로등을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또 면지역 중심 도로변의 노후된 보안등 등기구 148개소 교체와 (구)도심내(대교, 화지, 반월동) 기존 나트륨 150W를 고효율 CDM 70W로 교체 작업을 한다. 이 작업에는 총 4억3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완공되면 기존 나트륨 대비 조도가 30% 향상될 뿐아니라 예산도 약40% 절감된다”고 말했다.

(논산=뉴스1)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