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성락)은 자사 보험상품 대학생 가입자들로 꾸려진 ‘Big Dream 청년 해외봉사단’이 문화교류, 교육 봉사 등을 위해 베트남으로 떠났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8박10일의 일정으로 출국한 ’청년 해외봉사단’은 신한생명 어린이보험 고객을 위한 감사 이벤트의 일환으로 선정됐고 어린이보험 가입 고객 중 대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40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이들은 지난해 12월 신한생명 천안연수원에 모여 1박2일간 봉사활동의 의미와 주의사항 등 해외봉사 활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청년 해외봉사단’은 오는 28일까지 베트남 초등학교에서 재능기부를 통한 교육지원 활동 뿐만 아니라 문화교류를 위하여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해외봉사단원은 봉사활동 종료 이후에는 2014년 1년간 신한생명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 회사에서도 현지개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1억원을 기부하여 초등학교 교실건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생명은 이외에도 고객과 소통하기 위하여 초등학생 영어말하기 대회 및 중고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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