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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이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또 하나의 약속’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시사회에는 김태윤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철민, 윤유선, 김규리, 박희정, 유세형이 자리했다.
한편 1만 명이 참여한 제작두레로 완성된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은 故 황유미씨와 그의 아버지의 실화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반도체 공장에서 근무하던 딸이 백혈병으로 사망하게 된 뒤 그의 아버지가 벌인 골리앗과의 법정싸움을 담았다. 내달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eaven@starnnews.com임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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