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GE라이팅코리아 새 대표에 송명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20 17:07

수정 2014.10.30 13:37

GE라이팅코리아 새 대표에 송명민

GE라이팅코리아는 대표이사에 송명민 사장(사진)을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송 신임 사장은 GE라이팅 동북아시아 사장직과 한국 대표이사직을 겸하게 된다.

송 사장은 엔지니어 출신 최고경영자(CEO)로 기술 전문성 및 다양한 산업에서의 리더십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시장에서 GE라이팅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송 사장은 1979년부터 1985년까지 대우중공업에서 근무했다.
이후 1986년 GE드라이브시스템의 엔지니어로 입사해 1995년부터 한국 지사장을 지냈으며 2002년 GE 인더스트리얼 시스템 한국 지사장에 임명됐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GE 소비 및 산업 부문 동북아시아 사장을 지냈다.
2010년부터는 GE라이팅 동북아시아 사장을 맡고 있다.

김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