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이날 `다수 척추 뼈에서의 유합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직접 수술도 시연할 예정이다.
척추 기형은 척추가 정상 모양을 유지하지 못하고, 앞뒤 혹은 옆으로 휘는 질환이다.
김 교수는 척추기형수술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콜럼비아 의과대학 교수 겸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 척추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문의 1577-8382.
(수원=뉴스1) 장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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