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서민금융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2월 26일 '2014 서민금융포럼 및 서민금융 대상' 행사를 개최합니다.
소득과 신용이 낮은 서민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건강한 이웃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울 서민금융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정부는 서민 지원을 위해 서민금융지원제도 통합을 추진하고 지역밀착·관계형 금융을 활성화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금융권에서도 서민들의 실생활에 맞는 맞춤형 금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파이낸셜뉴스는 '창조금융시대 서민금융기관 재정립 방안'을 주제로 정부의 서민금융정책이 진정으로 서민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합니다. 정부의 서민금융 관련 정책과 금융권 현실을 반영해 진정으로 서민금융시대를 열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서민금융포럼에는 정부와 업계, 학계, 유관기관 등 각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시행해온 서민금융제도의 문제점과 함께 바람직한 개선방안도 모색하게 됩니다.
아울러 서민금융 발전에 기여한 기관(기업)과 사람을 포상해 사회의 귀감으로 삼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2014년 2월 26일(수) 오전 9시~오후 3시
■ 장소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
■ 주최 :파이낸셜뉴스, 서민금융협의회
(서민금융협의회: 전국은행연합회,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회복위원회,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미소금융중앙재단,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금융투자협회, 여신금융협회, 금융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등)
■ 후원 :기획재정부, 서울특별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신용보증기금, 저축은행중앙회, 신협중앙회, 한국대부금융협회, 새마을금고중앙회
■ 문의 :서민금융포럼 및 대상 사무국
전화 (02)2003-7332, 7334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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