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014년형 K9' 출시를 기념해 6개 지점의 K라운지에서 'VIP 초청 골프 레슨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아차는 초청 고객들을 대상으로 임진한 프로의 특별한 골프 레슨을 실시하고, 임진한 프로 친필 사인이 담긴 기념품과 함께 이벤트 경품 등을 증정한다.
또한 참가 고객들에게 한층 높아진 품격과 중후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한 K9 2014년형을 직접 둘러보고 시승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K9 2014년형은 내외관 디자인을 개선하고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각종 첨단 편의 사양을 제품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며, 기존 3.3 프레스티지 모델을 4000만원대의 가격으로 책정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K9 2014년형 출시를 기념하는 VIP 초청 골프 레슨을 통해 기아차만의 고급스러운 브랜드 가치를 보여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K라운지 연계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이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yoon@fnnews.com 윤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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