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유럽개장] 도이체방크 손실 여파로 하락출발

뉴스1

입력 2014.01.20 17:33

수정 2014.10.30 13:34

유럽 주요국 증시들이 20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장을 열었다.

런던 시간 기준으로 오전 8시7분 현재 범유럽 FTSE300 지수는 전일대비 0.3% 하락한 1340.91에 거래되고 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0.18% 밀린 6817.18을 기록중이다.

프랑스 CAC40 지수도 0.19% 내린 4319.34에, 독일 DAX30 지수는 3.95% 하락한 4319.34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4분기 11억5300만유로의 손실을 기록한 도이체방크는 전일대비 4.2% 떨어졌다.



프랑스 자동차메이커 푸조는 이사회가 무상증자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전 거래일보다 6.32% 내려앉았다.


반면 OB 맥주 재인수가 결정된 AB 인베브는 전일대비 0.57% 오르고 있다.

(런던 로이터=뉴스1) 정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