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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인보우 재경 '이렇게 과감해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20 18:24

수정 2014.10.30 13:29


유닛그룹 레인보우 블랙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레인보우 블랙(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조현영)은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차차'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함께 선보여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레인보우 블랙의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차차(CHACHA)'를 비롯해 '한마디', 'Silhouette' 등 총5곡이 수록돼 있으며, 특히 뮤지션 윤상과 작곡가 이스트포에이(East4A)가 공동 작곡한 '차차'는 레인보우 블랙의 숨은 매력을 극대화한 레트로 디스코 장르의 곡으로 작사는 아이유, 가인, 브라운 아이드걸스의 작사가로 유명한 김이나가 맡아 컴백 전부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인보우 블랙'은 금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활동에 돌입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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