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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 포커스] 레인보우 블랙 '진정성 있는 섹시미로 컴백'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20 20:37

수정 2014.10.30 13:26


유닛그룹 레인보우 블랙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레인보우 블랙(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조현영) 멤버들은 코르셋, 시스루 등 파격적인 무대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섹시 콘셉트로 나서는 만큼 멤버들은 한층 탄탄해진 몸매로 관능미를 뽐냈다.

한편 레인보우 블랙의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차차(CHACHA)'를 비롯해 '한마디', 'Silhouette' 등 총5곡이 수록돼 있으며, 특히 뮤지션 윤상과 작곡가 이스트포에이(East4A)가 공동 작곡한 '차차'는 레인보우 블랙의 숨은 매력을 극대화한 레트로 디스코 장르의 곡으로 작사는 아이유, 가인, 브라운 아이드걸스의 작사가로 유명한 김이나가 맡아 컴백 전부터 눈길을 끌었으며, 금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활동에 돌입한다.




레인보우 블랙 재경, 시선 사로잡는 아찔한 퍼포먼스
레인보우 블랙 재경이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레인보우 블랙 현영, 손위치까지 아찔
레인보우 블랙 현영이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레인보우 블랙 우리, 헝클어진 머리가 섹시해
레인보우 블랙 우리가 컴백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레인보우 블랙 재경, 무대위 아찔한 포즈
레인보우 블랙 재경이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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