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뉴욕증시, 20일 ‘마틴 루터 킹 데이’ 휴장

뉴스1

입력 2014.01.20 22:18

수정 2014.10.30 13:23

뉴욕증시는 20일(현지시간) ‘마틴 루터 킹 데이’ 공휴일로 휴장한다.

마틴 루터 킹 데이는 매년 1월 셋째 주 월요일이다.
1월15일이 미국 흑인 인권운동 지도자인 킹 목사의 탄생일인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미국 의회가 1986년부터 이 날을 공휴일로 정해 시행 중이다.


킹 목사는 비폭력 흑인 인권운동의 상징으로 1964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지만 4년 후인 1968년 멤피스에서 암살돼 생을 마쳤다.



(뉴욕 로이터=뉴스1) 김정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