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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자 2호, 여자3호 행동 변화에 “뒤통수 빵 치는 느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23 01:13

수정 2014.10.30 09:11



‘짝’ 남자2호가 여자3호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66기 출연자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남자2호는 자신이 호감을 가졌던 여자3호가 남자1호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여자3호는 첫 인상 선택에서 마음에 들었던 남자1호와 대화를 나누려 은근슬쩍 다가갔고 이에 여자3호와 남자1호는 신나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이 모습을 본 남자2호는 신경이 쓰이는 듯한 표정으로 이들을 바라봤고 이를 느낀 여자3호의 어색한 웃음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자2호는 “여자3호 분이 남자1호에 대해 알아보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다”며 “배신감 뒤통수 빵 치는 느낌”이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이날 ‘짝’ 66기에서는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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