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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공유 모델 발탁하고 TV광고 시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24 10:02

수정 2014.10.30 04:06

일룸 공유 모델 발탁하고 TV광고 시작

퍼시스의 가정용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2014년 첫 TV광고를 런칭하고, 배우 공유를 일룸을 대표하는 얼굴로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배우 공유는 영화 '용의자'를 통해 한계를 뛰어넘는 리얼 액션과 숨막히는 스피드, 짜릿한 재미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400만 돌파를 한 가운데, 지난 10일 미국에서 개봉되자마자 해외 언론과 네티즌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당신의 생각을 생각합니다'라는 카피처럼 고객의 일상 속 생각들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세심하게 가구를 디자인 하는 일룸의 모습을 대변하며, 섬세한 감정 연기로 영화 속에서 보여주었던 상남자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부드러운 미소와 온화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일룸의 관계자는 "일룸이 가구를 만드는 것만큼 까다로운 기준으로 모델을 선정했다"며 "소비자에게 신뢰감과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데 있어 배우 공유의 이미지가 제격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일룸이 TV 광고를 통해 처음 선보인 제품 '링키플러스'는 '포밍범퍼'라는 신기술을 선보이며 올해 입학을 앞둔 황금돼지띠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밍범퍼'는 우레탄으로 책상 모서리를 부드럽고 폭신하게 마감하여 아이가 사용 중에 부딪히더라도 충격을 흡수하여 안전하도록 설계 되어 아이의 안전과 건강을 걱정하는 엄마의 생각을 담았다.
신제품 '링키플러스'의 출시를 기념하여 사은품 증정행사를 진행하며 고객의 생각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