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의 가정용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2014년 첫 TV광고를 런칭하고, 배우 공유를 일룸을 대표하는 얼굴로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배우 공유는 영화 '용의자'를 통해 한계를 뛰어넘는 리얼 액션과 숨막히는 스피드, 짜릿한 재미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400만 돌파를 한 가운데, 지난 10일 미국에서 개봉되자마자 해외 언론과 네티즌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당신의 생각을 생각합니다'라는 카피처럼 고객의 일상 속 생각들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세심하게 가구를 디자인 하는 일룸의 모습을 대변하며, 섬세한 감정 연기로 영화 속에서 보여주었던 상남자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부드러운 미소와 온화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일룸의 관계자는 "일룸이 가구를 만드는 것만큼 까다로운 기준으로 모델을 선정했다"며 "소비자에게 신뢰감과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데 있어 배우 공유의 이미지가 제격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일룸이 TV 광고를 통해 처음 선보인 제품 '링키플러스'는 '포밍범퍼'라는 신기술을 선보이며 올해 입학을 앞둔 황금돼지띠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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