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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골드미스 특집, '언니들의 화려한 외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29 23:27

수정 2014.10.30 01:27



‘짝’이 골드미스특집으로 꾸며진다.

29일 방송되는 SBS ‘짝’ 67기는 갖출 건 다 갖췄고 짝만 찾으면 된다는 다섯명의 골드미스와 일곱명의 남자들이 출연한다.


영화 수입사 대표 겸 영화번역가 36세 여자1호부터 연봉 1억 이상, 교육 컨설팅업체 대표 34세 여자2호, 케이블계의 한가인으로 불리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36세 여자 3호, 유아교육과정 석사졸업에 10년차 어린이집교사 34세 여자4호,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하는 음악치료과정을 공부중인 36세 여자5호 등 평균나이 35세의 골드미스들은 각양각색의 이유로 지금까지 솔로의 길을 걸어왔다

영화배우 정우성 스타일이 이상형인 여자2호는 애정촌에서 정우성을 쏙 빼닮은 남자6호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한다.

또한 20대부터 남부럽지 않은 연애경험을 했다고 밝힌 남자4호는 여성 출연자들의 외모가 이성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며 직접적인 불만을 드러냈고, 여자1호는 시종일관 농담만 즐기는 성의 남자4호에게 일침을 가한다.


한편 ‘짝’은 29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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