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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어학원, 설 연휴 기간 스터디 공간 개방

조윤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01 20:49

수정 2014.10.30 00:57

파고다어학원은 설 연휴 기간인 2일까지 7개 지점의 스터디 공간을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파고다어학원 강남, 종로, 신촌, 부평, 부산서면점은 연휴 기간 내내 학원 내 스터디 공간을 개방한다. 강남학원은 5층 강의실을, 종로학원은 지하 2층 스터디존을, 신촌은 본관 3, 4층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준비했다. 부평학원은 원내 스터디존에서, 서면학원은 1층 카페 허 자습실에서 하면 된다. 부산대와 부산대연점은 각각 2층과 8층을 스터디 공간으로 마련했다.

파고다어학원 수강생은 물론 비수강생도 학원 내 스터디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각 학원 개방 시간은 학원별 그리고 날짜별로 조금씩 달라지는만큼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고다어학원 홈페이지(www.pagoda21.com) 내 학원정보 또는 각 학원 등록 데스크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파고다아카데미 커뮤니케이션센터 박성완 센터장은 "작년 추석 연휴 때 신촌학원을 개방한 것이 반응이 좋아 이번 설 연휴에는 7개 지점으로 확대 진행한다"고 말했다.


한편 파고다어학원은 설 연휴 기간 중에 학원을 방문해 2월 수강 등록을 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깜작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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