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호텔 여수가 '벨루가 패키지'를 새롭게 출시했다.
벨루가 패키지는 2인 기준으로 최상급의 럭셔리 슈페리어 객실 1박과 아쿠아플라넷 입장권 2매(아쿠아리움+트릭아트), 쉐프가 직접 요리한 엠블의 프레쉬한 조식, 그리고 카페 인디고 커피 2잔 이용권이 포함된다.
패키지 가격은 슈페리어 주중기준(일~목) 27만원, 주말(금,토,연휴)은 30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상품 판매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예약 및 문의는 (061)660-5800, 또는 홈페이지(www.mvlhotel.com)로 문의.
dksong@fnnews.com 송동근 레저전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