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한국보랄석고보드 염숙인 신임대표 선임

유현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04 10:29

수정 2014.10.30 00:05

한국보랄석고보드 염숙인 신임대표 선임


한국보랄석고보드는 전 힐티코리아 염숙인 대표(사진)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염 신임 대표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헬싱키 경제대학교 MBA를 취득했다. 이후 힐티 북미지사에서 영업, 유럽본사에서는 유럽 지역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지낸 뒤, 2006년부터 2013년 1월까지 힐티코리아 대표를 지냈다.


염숙인 대표는 "아시아, 호주 남태평양 및 중동지역에 걸친 보랄(Boral Limited)의 생산력 및 넓은 유통망과 시장을 선도하는 USG(United States Gypsum Corporation)의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조인트 벤쳐(Joint Venture) 시너지를 통해 국내시장에 더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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