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독감이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특히 영유아와 노인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올해 유행하는 독감은 기침 발열 두통 및 인후통 근육통을 수반하는 A형(H1N1)이다.
2009년 신종플루라는 이름으로 전국적으로 유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손 자주 씻기▲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준수 ▲젖은 수건이나 가습기 등을 통한 실내 습도 높이기 등을 당부했다.
(당진=뉴스1) 김진호 기자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