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쌍용차 2월 판매조건…전 차종 파격 프로모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04 15:13

수정 2014.10.29 23:52

쌍용차가 2월 한 달 동안 등록세 지원 및 장기저리할부, 유예할부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뉴 코란도C와 렉스턴W,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 고객에게는 선수율 없이 5.9% 장기저리할부(12~72개월)를 운영하고, 코란도 스포츠는 선수율 없이 5.9% 스페셜할부(12~60개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렉스턴W와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는 선수율 10%, 6.9% 저리 및 저리 유예 36개월 할부를 추가로 운영하고, 코란도 투리스모는 선수율 30% 3.9% 저리 및 선수율 없이 4.9% 저리할부(36~72개월)를 선택할 경우 2채널 블랙박스를 제공한다.

▲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여기에 렉스턴W와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 구매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고 100만원을 보상해 주고, 경쟁사 RV 차량 보유고객이 렉스턴W 및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매할 경우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밖에 체어맨W 구매 고객에게는 사륜구동 시스템을 지원하고, 선수율 없이 5.9% 저리할부(36~72개월) 및 호텔 숙박권을 제공한다.
체어맨H는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할 경우 등록세 5%(평균 200만원)를 지원하고, 선수율 30%(12~72개월) 1.9% 초저리 할부도 운영한다.


쌍용차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체어맨W·H는 50만원~100만원, 렉스턴W 및 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는 10만원~5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나 영업소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sy.jeon@motorgraph.com 전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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