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예체능’ 농구편, 김혁-이혜정 등 스타 배출...‘마무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05 06:38

수정 2014.10.29 23:33



예체능 농구편이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하며 끝났다.

4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팀이 농구 마지막 경기를 대역전극의 아름다운 승리로 장식하며 막을 내렸다.

박진영을 비롯한 농구 멤버들은 농구를 하며 소중한 동료를 만났다는 사실에 모두 감사해했고 특히나 김혁은 잊고 있었던 농구라는 꿈을 다시 한번 꿀 수 있었다며 고마워했다.


뿐만 아니라 김혁은 농구에서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한몸에 얻었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났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모델 이혜정은 예전에는 농구선수 출신 모델이라는 꼬리표가 너무나 싫었지만 지금은 대환영이라며 달라진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예체능팀이 보여준 농구편은 단순히 농구 경기를 보여준 것이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함께 하는 스포츠 정신, 그리고 재미까지 보여주며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이 가진 저력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보여준 편이라고 불릴만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fnSurv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