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코드 3D'의 MC로 활약중인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아이돌 연애의 레이더가 된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레인보우 블랙, 빅스가 출연해 아이돌 연애 풍경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촬영 과정에서 연애의 조짐이 포착된다는 것.
프로그램의 MC이자 엠블랙의 멤버 미르는 폭로하려는 순간 레인보우 멤버들의 협박에 곧바로 꼬리를 내렸다. 이에 신동은 "나는 MC이지 위에서 보지않나? 그럼 정말 다 보인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모두 짝을 찾아 헤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나르샤가 20대 걸그룹 멤버들을 압도하는 19금 섹시미와 입담을 선보여 MC와 게스트들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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