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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이’ 4회연장, 새 주말 ‘달래 된,장국’ 3월22일 첫방송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05 13:16

수정 2014.10.29 23:18



‘맏이’가 4회 연장해 총 54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해 9월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주말연속극 ‘맏이’가 4회 연장된 54부작으로 오는 3월16일 종영된다.

‘맏이’는 ‘전원일기’를 집필한 김정수 작가와 이관희 감독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작품으로 막장 요소 없는 청정 드라마로 평해져 4% 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


이에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스태프, 출연진, 작가 모두 한 마음으로 극이 전개됨에 따라 풀어야할 이야기들이 많아 연장을 결정했다”라며 “마지막 장면까지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한편 ‘맏이’ 후속으로는 새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가제, 이하 ‘달래 된, 장국’)가 방송될 예정이다.


‘달래 된, 장국’은 2002년 월드컵으로 대한민국이 환희에 젖어있을 당시 고3 커플이었던 준수(이원근 분)와 장국(윤소희 분)이 하룻밤 불장난으로 임신이 되고, 그로인해 풍비박산이 난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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