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강원도 ‘강원3.0 실천과제’ 보고회

뉴스1

입력 2014.02.05 13:40

수정 2014.10.29 23:16

강원도는 6일 신관 소회의실에서 김정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14년 강원3.0 실천과제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방3.0의 핵심가치(개방·공유·소통·협력)를 도정 전 분야에 적용·확산하고, 도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강원도형 지방3.0 실천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1차로 각 부서에서 발굴한 과제 26개에 대한 컨설팅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신두섭 박사가 맡을 할 예정이다.


발굴과제 중 지역적 특성이 잘 반영된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과제는 2014년도 관리과제로 확정하고, 2월중에 도·시군 실무자 등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력을 갖추고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또 성과가 있는 우수과제는 표준모델화를 통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안전행정부 지방3.0 선도과제에 응모하는 등 정부합동평가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최명규 안전자치행정국장은 “지방3.0은 도민에게 왜, 무엇을, 어떻게 개선해 제공할 것인가에 중점을 둔 행정서비스 틀인 만큼 강원도가 선제적으로 추진해 도민 중심의 도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뉴스1) 홍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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