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민 회장, WFF UNIVERSE 등 국제행사 유치 선봉에 섰다
한국인 최초•최연소 NABBA&WFF Asia 회장이 탄생했다.
한국인 최초 NABBA International 심사위원으로 선발돼 주목받았던 피트니스 계의 스타 송재민(Jay Song)은 최근 그 능력을 인정받아 NABBA&WFF ASIA의 회장으로 발탁됐다.
올해 28세인 송재민 회장은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이력을 갖췄다. 지난 2013년 '나바코리아 챔피언쉽 선발대회(THE 1st 2013 NABBA/WFF KOREA CHAMPIONSHIP)' 국내 유치에 이어 올해, ‘2014 WFF 유니버스 인 서울(2014 WFF UNIVERSE IN SEOUL)’ 대회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탁월한 대회 운영실력을 인정받은 것.
특히 국내 최초•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2014 WFF 유니버스 인 서울(2014 WFF UNIVERSE IN SEOUL)에서는 송 회장이 직접 기획한 Jay’s Body Show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고 밝혀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송 회장은 "국내외 유명 비키니 모델, 스포츠 모델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보디빌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쇼와 피트니스가 결합된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피트니스가 일부 선수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대중적인 문화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 회장이 야심 차게 준비 중인 2014 WFF 유니버스 인 서울(2014 WFF UNIVERSE IN SEOUL)은 오는 6월 20일, 21일 양일간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회에는 27개국의 선수가 출전해 화려한 육체미를 뽐낸다.
한편 스타 보디딜더 송재민을 회상으로 선출한 ‘NABBA’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보디빌딩 WFF 피트니스 단체로, 아놀드 슈워제너거(전 주지사), 숀 코너리(007) 등 여러 전설적인 선수 및 배우들을 배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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