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강호가 6일 오전 '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포럼부문에 초청을 받은 영화 '설국열차'는 7일과 8일 양일 간 상영되며,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강호, 고아성, 틸다 스윈튼, 존 허트 등이 영화제에 참석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moduya7422@starnnews.com황보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