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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니저 부르는 송강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2.06 11:30

수정 2014.10.29 22:41


배우 송강호가 6일 오전 '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포럼부문에 초청을 받은 영화 '설국열차'는 7일과 8일 양일 간 상영되며,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강호, 고아성, 틸다 스윈튼, 존 허트 등이 영화제에 참석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moduya7422@starnnews.com황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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