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복 서숙향, 연출 권석장)가 종영을 4회 남겨두고 시청률 상승을 보이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2월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방송한 ‘미스코리아’는 시청률 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 6.8%대비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현재 ‘미스코리아’는 전체 20회의 방송 분 중 16회가 방송된 상태다.
현재까지 평균 시청률은 7.5%다.
이에 ‘미스코리아’가 뒷심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에 방송한 SBS ‘별에서 온 그대’는 시청률 25.9%, KBS2 ‘감격시대’는 시청률 8.9%를 기록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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